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안유라 교수가 4월 15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제59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에서 젊은의학자상을 받았다.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하고 유한양행이 후원하는 유한의학상은 국내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67년 제정됐다.
안 교수는 ‘1기 폐암으로 부분 폐절제술을 받은 환자에서 수술 전 경피적 폐 바늘 생검과 국소 재발 위험의 연관성’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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