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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김현진 교수가 5월 22일 열린 한국루게릭병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연구발표상을 받았다. 김 교수는 ‘후기 근위축측삭경화증에서 혈청 GFAP의 생존 예측: 전향적 다기관 연구’를 주제로 이 상을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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